한정판을 지나 첫 정규 키즈 컬렉션이 나왔습니다
아미(AMI)가 2026년 가을·겨울 시즌에 브랜드 최초의 정규 아동복 컬렉션인 ‘아미 키즈’를 선보였습니다. 지난해 겨울 한정판으로 키즈 라인을 시험한 적은 있지만, 한 시즌의 정식 상품군으로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성인복의 인기 디자인을 단순히 작게 만든 구성인지도 살펴볼 부분이고요. 공식 화보와 제품 설명에서 공유한 로고·색상과 활동성을 고려한 실루엣을 나눠 보세요.
하트 로고는 키즈 컬렉션에서도 중심에 놓였습니다

아미를 상징하는 ‘아미 드 쾨르(Ami de Coeur)’ 하트 로고는 니트와 카디건, 셔츠에서 반복해 눈에 띕니다. 성인 컬렉션에서 익숙한 상징을 유지해 부모와 아이가 브랜드 이미지를 함께 알아볼 수 있게 한 선택입니다. 같은 로고를 썼다고 원단 두께나 착용감까지 같지는 않겠죠. 아이가 직접 입는 제품은 목선과 소매, 안쪽 봉제 상태를 상품별로 확인하세요.
니트부터 볼캡까지 정규 상품군을 갖췄습니다

공식 발표에 적힌 품목은 니트, 카디건, 셔츠, 팬츠, 비니와 볼캡입니다. 상의 몇 장에 그치는 캡슐보다 일상 착장을 구성하기 쉬운 범위라는 점도 확인하세요. 화보에서는 그레이와 베이지, 그린, 네이비, 블랙에 스트라이프가 더해졌습니다. 판매처마다 색상과 사이즈 재고는 서로 다를 수 있겠죠.

편안한 실루엣은 실제 치수로 확인해야 합니다

브랜드는 야외 활동과 일상생활을 함께 고려한 편안한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그렇더라도 평소 입는 사이즈를 그대로 고르기에는 변수가 있고요. 아동복은 같은 연령 표기라도 키와 체형에 따라 소매와 총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령 표기만 따르기보다 아이의 실제 신장과 가슴둘레를 재고 공식 사이즈 표와 비교하세요.
선착순 사은품과 제품 가치는 따로 봐야 합니다

론칭에 맞춰 SSF샵 기획전이 열리고, 단독 매장과 온라인에서 구매 고객에게 컬러링북과 스티커 세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고 안내됐습니다. 사은품은 재고가 소진되면 끝날 수 있고, 모든 상품에 같은 조건이 적용된다고 단정하기도 어렵죠. 구매할 때는 사은품보다 소재 혼용률과 세탁법, 아이에게 맞는 실측을 우선해 보세요. 증정 여부는 결제 전에 공식 화면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판매처와 사이즈를 확인하는 순서
아미 키즈를 찾는다면 아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전국 단독 매장과 SSF샵에서 판매 여부를 확인하세요. 그다음 원하는 품목과 색을 정하고 사이즈 표, 소재, 세탁법을 대조하는 순서입니다. 성장 여유를 고려해도 지나치게 큰 옷은 활동을 방해할 수 있겠죠. 첫 정규 컬렉션의 의미는 확인됐지만 가격과 재고, 사은품은 접속 시점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미가 키즈 컬렉션을 처음 선보인 것인가요?
지난해 겨울 한정판 키즈 라인이 있었으며, 정규 컬렉션으로 공식 론칭한 것은 2026년 가을·겨울 시즌이 처음입니다.
아미 키즈는 어디에서 살 수 있나요?
아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전국 아미 단독 매장과 SSF샵에서 판매됩니다. 재고와 취급 품목은 판매처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 아미, 첫 정규 키즈 컬렉션 아미 키즈 공식 론칭 — 삼성물산 패션부문
- SSF샵 — 삼성물산 패션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