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채널 | 9월 추석 연휴 | 10월 1일 오전 8시 이후 |
|---|---|---|
| 전화 | 365일 24시간 | 365일 24시간 |
| 실시간 채팅 | 기존 평일 08~20시 기준 | 주말·공휴일 포함 24시간 확대 |
| 수어 | 현행 직접 상담 시간·연계 방식 확인 | 확대 안내의 연결 방식 확인 |
이번 추석에 바로 되는 것은 24시간 전화상담입니다
연휴에 서울시 생활 정보를 물어볼 일이 생기면 밤에도 전화할 수 있는데, 서울시와 120다산콜재단은 120다산콜 전화상담을 365일 24시간 운영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유선전화에서는 120, 휴대전화에서는 02-120으로 연결하는 방법이 소개돼 있습니다. 다만 전화로 밤새 상담받을 수 있다는 설명을 채팅과 수어까지 이미 같은 시간에 운영한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채팅 24시간은 10월 1일 오전 8시에 시작합니다
실시간 채팅상담의 24시간 확대는 추석 연휴가 지난 뒤인 2026년 10월 1일 오전 8시부터 적용됩니다. 재단 공지는 그때부터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하루 종일 채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연휴인 9월 24~27일에 밤늦게 웹 채팅을 열고 답을 기다리면 바로 상담이 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연휴 야간에 채팅을 기다리기보다 24시간 전화상담을 이용하세요.

평일 채팅 시간과 접속 경로를 따로 봅니다
확대 전 실시간 채팅상담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서울시는 120다산콜재단 웹사이트 또는 02-120의 보이는 ARS를 통해 채팅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10월 1일 이후 접속 경로가 같더라도 운영 시간이 달라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화 메뉴나 웹 화면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접속할 때 재단 안내를 확인하세요.

수어상담은 현재 시간과 확대 계획을 구별합니다
수어상담은 청각·언어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별도 상담 채널입니다. 서울시 안내에서 직접 수어상담은 현재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설명되고, 이후 시간대는 서울시 수어통역센터 연계 등으로 운영 범위를 넓히는 계획이 소개됩니다. 따라서 추석 연휴 당장 모든 시간에 재단 상담원이 수어로 직접 응답한다고 단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수어상담이 필요하다면 그날의 연결 방식과 담당 기관을 재단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궁금한 정보의 종류에 맞춰 문의합니다
120다산콜은 서울시 생활·행정 정보를 묻는 창구이므로, 연휴에 구청 민원실 운영 여부를 문의한다면 자치구 이름과 날짜, 필요한 업무를 먼저 정리하면 질문이 분명해집니다. 다만 상담원이 현장 시설의 빈자리나 당일 모든 돌발 변경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병원 응급상황처럼 즉각적 구조가 필요한 일은 생활정보 상담과 다른 긴급 신고 체계를 이용해야 합니다.

연휴와 10월 이후의 선택을 나눠 기억하세요
9월 연휴 야간에는 전화 120 또는 휴대전화 02-120을 먼저 떠올리면 됩니다. 10월 1일 오전 8시 이후에는 재단 홈페이지나 안내된 보이는 ARS 경로에서 24시간 채팅상담을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수어상담은 연결 기관과 운영 방식의 상세 안내를 별도로 대조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석 연휴 밤에 120 채팅상담도 바로 되나요?
재단이 안내한 채팅상담 24시간 확대 시작 시점은 10월 1일 오전 8시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 야간에는 24시간 전화상담을 이용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휴대전화에서 120만 누르면 되나요?
서울시 안내는 일반 유선전화 120, 휴대전화 02-120을 구분해 소개합니다. 연결되지 않는다면 공식 사이트의 현재 전화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 120다산콜 상담 24시간 확대 안내 — 서울특별시
- 채팅·수어 24시간 상담 확대 — 120다산콜재단
- 추석 연휴 120다산콜 전화상담 안내 — 120다산콜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