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정 방문 | 해당 스탬프 지급 | 기본 누적 지급 |
|---|---|---|
| 서로 다른 첫 지역 | 5천 포인트 | 5천 포인트 |
| 서로 다른 두 번째 지역 | 1만 포인트 | 1만 5천 포인트 |
| 서로 다른 세 번째 지역 | 1만 5천 포인트 | 3만 포인트 |
| 같은 지역 재방문 | 중복 인정하지 않음 | 새 지역으로 계산하지 않음 |
30km 이상 주행과 거주지역 제외
2026 여행가는 달의 티맵 자동차 여행 행사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관광명소를 목적지로 정해 출발지 기준 30km 이상 주행하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친환경·안전운전 여행 서약도 필요하고 본인 거주지역은 제외됩니다. 가까운 관광지에서 사진만 찍거나 해당 군에 잠깐 들어갔다고 모두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앱 행사에 연결된 관광명소와 주행·방문 조건을 충족해야 스탬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세 지역의 스탬프로 누적 3만 포인트
한국관광공사 안내의 지급액은 첫 스탬프 5천 포인트, 두 번째 1만 포인트, 세 번째 1만 5천 포인트입니다. 세 번의 인정 방문이 서로 다른 기초 지자체라면 누적 3만 포인트가 되고 한 계정의 기본 혜택 한도도 이 금액이지만, 같은 지역은 중복 인정하지 않으므로 한 지역의 관광명소 세 곳을 다녔다고 세 지역의 혜택을 받는 것으로 계산하면 맞지 않습니다.

앱에서 참여하는 여행 순서
행사 상세 페이지는 티맵 모바일 앱에서만 확인하도록 안내돼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자동차 혜택 페이지에서 티맵 행사 연결을 연 뒤 서약과 대상 관광명소를 확인하고, 목적지를 정해 주행한 다음 방문 스탬프 적립 여부를 살피는 순서입니다. 이 글에서는 모든 앱 버전의 버튼 위치나 자동 인정 방식까지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실제 상세 화면에서 요구하는 참여 절차를 마친 뒤 출발해야 누락된 조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두 지역 여행과 세 지역 여행의 계산
가상의 여행에서 서로 다른 두 대상 지역을 인정받았다면 기본 지급액은 5천 포인트와 1만 포인트를 합한 1만 5천 포인트이고, 세 번째 대상 지역까지 인정되면 1만 5천 포인트가 더해져 총 3만 포인트가 됩니다. 포인트를 현금 환급액과 같다고 보거나 추가 이동 비용을 빼지 않은 채 이익으로 계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원래 계획한 동선에서 조건을 충족하는지 보는 편이 불필요한 장거리 이동을 줄입니다.

전기차·관광 주민증·리뷰의 추가 혜택
공식 안내에는 전기차 운전자 2천 포인트, 대상 지역 방문 후 디지털 관광 주민증 이용 5천 포인트, 티맵 영상 리뷰 작성 2천 포인트가 별도 혜택으로 나와 있습니다. 기본 스탬프 혜택과 참여 행동이 다르고 혜택별 운영 기간도 바뀔 수 있어, 세 가지를 더한 금액을 누구나 받는 고정 보상으로 안내할 근거는 없으며 해당 조건을 실제 충족했을 때 앱에 표시되는 추가 지급 기준을 따릅니다.
운영 기간과 적립 문의
행사 운영 기간은 2026년 10월 1일~11월 30일이고 예산 소진 시 일찍 마감될 수 있으며, 방문 조건을 맞췄는데 적립이 보이지 않으면 티맵 앱의 My → 고객센터 → 1:1 문의하기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문의할 때 방문 지역·목적지·주행일·스탬프 화면을 정리하면 조건 누락과 적립 문제를 구분하기 쉽습니다. 포인트 사용처·유효기간과 개별 지급일은 이 공지에서 확인되지 않아 특정 기한이나 현금 전환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군의 명소 세 곳에 가면 3만 포인트인가요?
방문 지역 중복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는 기초 지자체별 스탬프와 보상 방식이어서 한 지역의 세 명소를 세 지역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집 근처 대상 명소도 인정되나요?
본인 거주지역은 제외되며 출발지 기준 30km 이상 주행해야 합니다. 거리만 충족하거나 대상 지역이기만 해서는 모든 조건을 충족한 것이 아닙니다.
출처
- 여행가는 달 자동차 여행 할인 프로모션 — 한국관광공사
- 2026 여행가는 가을 교통·숙박 혜택 발표 — 문화체육관광부·정책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