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 작품·재료 | 크기 |
|---|---|---|
| 지근욱 | Space Engine – Metallic Field 008-2·색연필/아크릴/UV 프린트 | 145×97cm |
| 김기웅 | 1 panels, 4 sides·캔버스에 유채 | 가변 크기 |
| 사샤 노드마이어 | Espace-temps 463·종이/아크릴/디지털 커팅 | 160×100cm |
| 관람 | 9월 4~5일 11:00~19:00 | 18:30 입장 마감 |
FILA COLORE는 프리즈 서울에서 처음 공개됐습니다
휠라는 컬러 헤리티지를 예술로 확장하는 프로젝트 FILA COLORE를 프리즈 서울 2026에서 선보였습니다. 첫 주제는 브랜드의 에샤페 실버문에서 출발한 ‘Silver’인데요. 전시는 지근욱, 김기웅, 사샤 노드마이어의 작업을 통해 같은 색이 재료와 시점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줍니다. 방문 전에는 작품 정보와 관람 동선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Silver’는 왜 첫 주제가 됐을까요?

휠라 공식 페이지는 실버를 에샤페 실버문을 상징하는 색으로 설명합니다. 신발의 색을 그대로 전시하는 데 머물지 않고 빛과 표면, 공간으로 해석 범위를 넓혔죠. 브랜드가 제품 색상을 문화 프로젝트의 언어로 옮겼다는 점은 첫 전시에서 무엇을 보여줄까요? 작품 설명과 제품 이미지는 역할이 다르므로 판매 정보로 오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세 작가는 재료와 화면 구성부터 다릅니다

지근욱의 ‘Space Engine – Metallic Field 008-2’는 색연필과 아크릴, UV 프린트를 사용한 145×97센티미터 작품입니다. 김기웅의 ‘1 panels, 4 sides’는 캔버스에 유채로 제작한 가변 크기 작업인데요. 사샤 노드마이어의 ‘Espace-temps 463’은 아르쉬 수채화지와 아크릴, 디지털 커팅과 수작업을 결합한 160×100센티미터 작품입니다. 작품명과 재료는 현장 표기와 공식 페이지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전시에서는 어떤 순서로 보면 좋을까요?

먼저 세 작품을 멀리서 보며 실버가 화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비교합니다. 가까이에서는 색연필의 선, 유채의 층, 종이 커팅의 깊이처럼 재료가 빛을 받는 방식을 확인할 수 있죠. 같은 색도 평면과 입체에서 다르게 보인다는 사실은 재료를 비교할 때 어떻게 드러날까요? 사진 촬영 가능 범위와 작품 보호선은 현장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프리즈 서울은 9월 5일까지 열립니다

프리즈 서울 2026의 장소는 코엑스 3층 C·D홀입니다. 9월 4일과 5일 관람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6시 30분인데요. 휠라 라운지의 정확한 위치와 입장 조건은 현장 지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티켓 판매와 재입장 여부도 프리즈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보세요.
방문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프리즈 티켓의 사용 날짜와 입장 가능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어 코엑스 C·D홀 안에서 휠라 전시 위치를 찾아두면 이동이 수월하죠. 세 작가의 이름과 작품 재료를 미리 확인하면 실버의 차이를 어떻게 비교할 수 있을까요? 전시 종료와 운영 변경 가능성은 방문 직전 휠라와 프리즈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휠라 꼴로레 전시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프리즈 서울 2026이 열리는 코엑스 3층 C·D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부스 위치는 현장 지도를 확인하세요.
9월 5일에는 몇 시까지 입장할 수 있나요?
공식 관람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6시 30분에 마감됩니다.
출처
- FILA COLORE — Frieze Seoul — FILA Korea
- Frieze Seoul 방문 안내 — Frie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