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기간·시간 | 비용·입장 기준 |
|---|---|---|
| 서울디자인위크 전체 | 10월 14~25일 | 프로그램별 상이 |
| DDP 디자인페어 | 10월 14~18일 | 일반 15,000원 |
| 14일 | 14:00~20:00 | 19:00 입장 마감 |
| 15~17일 | 11:00~20:00 | 19:00 입장 마감 |
| 18일 | 11:00~18:00 | 17:00 입장 마감 |
| 야외 마켓 | 16~18일·23~25일 | 유료 페어와 별도 |
디자인위크는 25일까지, DDP 페어는 18일까지입니다
서울디자인위크가 시작됐으며 행사 전체 기간은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DDP 아트홀 디자인페어는 18일까지입니다. 행사명은 같아도 관람할 수 있는 날짜는 서로 다릅니다. 페어를 보려면 첫 주에 방문해야 하고, 둘째 주 주말에는 야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일정을 잡는 편이 맞습니다.
일반 입장료는 1인 1만 5천 원이며, 10월 13일까지 판매한 얼리버드 가격은 현재 관람 예산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일반 관람권으로 성인 두 명이 방문한다면 입장료 합계는 3만 원이며, 교통비나 현장에서 구매할 물건값은 따로 계산하면 됩니다.
첫날은 오후 2시, 마지막 날은 오후 6시에 끝납니다
10월 14일 개막일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운영합니다. 15~17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18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입장과 매표는 종료 1시간 전에 마감하므로 15~17일에는 오후 7시, 마지막 날에는 오후 5시가 기준입니다.

가령 18일 오후 5시 30분에 도착하면 전시장 운영은 끝나지 않았더라도 입장 마감은 지난 상태입니다. 저녁 약속 전에 잠깐 들르려는 일정이라면 폐장 시각보다 마지막 입장 시각을 먼저 넣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표를 미리 구매했다고 당일 운영시간까지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요.

가구와 생활용품을 살펴보려면 아트홀로 갑니다
DDP 아트홀 전관에서 진행하는 디자인페어에는 29CM가 고른 79개 브랜드가 네 가지 생활 장면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이며 대학생들의 디자인 제안도 소개됩니다. 생활용품이나 가구에 관심이 있다면 사진으로 본 물건의 크기와 소재를 전시에서 비교하는 일정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전시 참가가 현장 판매를 뜻하지는 않으며, 모든 제품을 바로 구매하거나 행사 가격으로 살 수 있다고 안내되지는 않았습니다. 특정 브랜드의 물건이 목적이라면 출품 여부와 판매 조건을 구분하고, 전시 관람권에 제품 구매 혜택이 자동으로 포함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무료 전시와 야외 마켓은 페어 입장권과 구분합니다
서울시는 디자인위크 기간의 전시와 야외 프로그램도 안내합니다. 야외 마켓은 10월 16~18일과 23~25일에 열리며, 유료 아트홀 페어와는 운영 날짜가 다릅니다.
무료 프로그램만 보고 싶다면 공식 프로그램 목록에서 장소와 날짜를 골라 이동하면 됩니다. 무료 행사라는 이유로 유료 페어까지 입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페어 관람권 하나로 모든 강연을 들을 수 있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디자인 컨퍼런스는 별도 티켓으로 안내돼 있고, 무료 팬톤 세션도 따로 운영합니다. 전시를 볼지, 강연을 들을지부터 정하면 필요 없는 티켓을 추가로 구매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강연을 함께 볼 때는 층과 시간을 따로 잡습니다
공식 티켓 안내에서 디자인 컨퍼런스는 DDP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 팬톤 세션은 디자인랩 2층 서울온 스튜디오로 구분합니다. 아트홀 페어와 건물 안 이동 구간이 달라 한 장소에 도착했다고 준비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강연 시작 직전에 페어를 나오는 일정이라면 이동할 시간을 별도로 남겨 두어야 합니다.
팬톤 세션은 10월 15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안내돼 있으며, 동일한 내용이 포함돼 한 회차를 선택하도록 설명합니다. 이 글은 좌석 잔여분이나 현장 대기 시간을 확인한 자료는 아닙니다. 참가할 세션의 신청 조건은 해당 예약 화면의 안내를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방문 날짜를 정한 뒤 필요한 티켓만 선택합니다
이번 행사는 전체 기간, 페어 기간, 주말 야외 마켓을 한 일정으로 묶어 소개합니다.
따라서 10월 24일에 DDP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18일에 끝난 페어 티켓부터 찾기보다 둘째 주 프로그램을 골라야 합니다.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날짜를 먼저 선택한 뒤 유료 여부와 장소를 나란히 적어 두면 방문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페어가 목적이라면 관람 날짜와 마지막 입장 시각, 함께 갈 인원을 정한 뒤 티켓을 고르면 됩니다. 환불이나 재입장 조건은 구매한 상품의 약관을 따릅니다. 행사 전체가 무료인지 유료인지를 한 단어로 판단하기보다 실제로 들어갈 전시와 강연의 조건을 각각 적용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디자인위크가 무료면 DDP 페어도 무료인가요?
아닙니다. 공식 티켓 안내는 DDP 디자인페어 일반 입장료를 1만 5천 원으로 표시합니다. 무료 전시와 야외 프로그램은 장소와 일정이 별도입니다.
마지막 날 오후 5시 30분에도 들어갈 수 있나요?
10월 18일은 오후 6시에 끝나지만 입장과 매표는 1시간 전에 마감합니다. 공식 운영시간에 따르면 오후 5시까지 입장해야 합니다.
출처
- 티켓·관람 안내 — 서울디자인위크
- 서울디자인위크 행사 안내 — 서울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