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 장소 | 서울시 안내 명칭 | 9월 27일 안내 시간 | 이용료 |
|---|---|---|---|
| 서울광장 | 책읽는 서울광장 | 16:00~22:00 | 무료 |
| 광화문광장 | 광화문 책마당 | 16:00~22:00 | 무료 |
|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 책읽는 맑은냇가 | 16:00~22:00 | 무료 |
27일 세 곳 모두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7일, 서울야외도서관은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천의 운영시간과 이용료를 각각 같은 시간·무료로 안내했습니다. 다만 이 시간은 야외 독서공간의 공통 운영시간으로, 개별 체험 프로그램이 모두 오후 4시에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소 이름을 나눠 보면 찾기 쉽습니다
서울야외도서관이라는 이름 아래 세 공간이 함께 운영되지만, 현장에서 쓰는 이름은 서로 다릅니다. 서울광장은 ‘책읽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은 ‘광화문 책마당’이며, 두 광장은 이름만 비슷한 서로 다른 장소입니다. 청계천의 ‘책읽는 맑은냇가’는 모전교와 광통교 사이에서 열리므로 청계천 전체를 행사장으로 보면 위치를 잘못 찾기 쉽죠.

무료 이용과 프로그램 참여는 구분하세요
서울시는 세 공간에서 독서활동과 문화 프로그램, 체험 이벤트가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공통 안내에는 무료라고 적혀 있지만, 개별 프로그램이 어느 장소에서 몇 시에 시작하는지는 이 표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보고 싶은 공연이나 체험이 있다면 서울야외도서관 공식 일정에서 장소명과 시작 시각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27일 저녁에 방문한다면 이렇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27일 오후 5시에 서울광장을 찾는다면 ‘책읽는 서울광장’이 오후 10시까지 운영 예정인지 당일 공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청계천으로 간다면 모전교~광통교 구간을 목적지로 정하고, 광화문광장은 ‘광화문 책마당’의 일정을 찾아보면 됩니다. 세 장소의 운영시간이 같아도 어느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일정을 확인할 때는 ‘서울야외도서관’이라는 전체 이름보다 방문할 장소의 행사명을 함께 살펴보세요.

사진은 과거 장소 기록입니다
이 글의 서울광장·청계천 사진은 각각 2024년과 2025년에 촬영됐으므로 올해 추석 연휴의 현장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서울시도 세부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사진 속 좌석과 설치물을 기준으로 방문을 결정하기보다, 당일 공식 운영 공지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공식 안내에 없는 내용도 있습니다
서울시 공지에서 확인되는 것은 9월 25~27일의 공통 운영시간, 세 장소, 무료 이용 안내입니다. 반면 장소별 체험 회차와 현장 좌석 상황, 27일 당일 변경 여부는 이 자료만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방문 목적이 단순 독서가 아니라 특정 프로그램 참여라면 공식 서울야외도서관 일정에 그 프로그램의 장소·시각이 따로 올라왔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9월 27일에는 세 장소 모두 밤 10시까지 운영하나요?
서울시의 추석 연휴 운영표에는 서울광장·광화문광장·청계천 모두 16:00~22:00로 나옵니다. 다만 세부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직전 공지를 확인하세요.
청계천 어느 구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나요?
서울시 안내에 적힌 ‘책읽는 맑은냇가’의 위치는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구간입니다.
출처
- 2026 추석 연휴 서울시 주요 문화예술프로그램 안내 — 서울문화포털
- 서울시 문화예술프로그램 큰글씨(2026년 제5호) — 서울특별시 문화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