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매장은 싼리툰 타이구리에 문을 열었습니다
준지(JUUN.J)는 중국 유통 파트너 미스토홀딩스와 협력해 베이징 싼리툰 타이구리에 신규 매장을 열었습니다. 공식 개점일은 8월 7일입니다. 온라인 판매망만 추가한 사례가 아니라 브랜드 이름을 내건 중국 단독 점포라는 점이 핵심이죠. 운영 시간과 판매 상품은 방문 전 타이구리 매장 안내에서 확인해 보세요.

티몰·청두점에 이어 판매 접점을 넓혔습니다
준지의 중국 사업은 베이징점에서 시작됐을까요? 준지는 7월 초 티몰에 입점하고 청두에 점포를 연 데 이어, 연말까지 중국 안에 매장 한 곳을 더 낼 계획이라고 밝혔죠. 온라인몰과 지역별 오프라인 점포를 함께 늘리는 방식입니다. 판매망이 완성됐다기보다 출점 단계를 밟고 있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안효섭은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합니다
배우 안효섭이 준지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베이징점 개점 행사에 참석했죠. 브랜드는 현장에서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이고 중국 전용 상품도 일부 구성했습니다. 전용 상품의 품목과 재고는 매장마다 다를 수 있으며 온라인몰 판매 여부도 별개입니다. 캠페인 착장과 실제 판매 목록은 상품명으로 다시 대조해 보세요.

매장에는 현지 작가의 디지털 작업을 적용했습니다
베이징점 내부에는 중국 서예 작가 장하오란의 글씨를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한 작업이 들어갔습니다. 준지의 검은색 중심 공간과 현지 문화 요소를 연결하려는 매장 설계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준지 매장이 같은 구성을 쓰는 걸까요? 공식 발표는 베이징 신규점의 특징으로 설명하므로 다른 지역 점포까지 확대해서 해석하지 마세요.

중국 사업은 도매에서 직접 판매로 범위를 넓히는 과정입니다
준지는 해외 편집숍과 백화점 도매를 통해 제품을 판매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티몰과 단독 매장을 함께 운영하면서 상품 진열과 고객 응대, 지역 전용 구성을 직접 관리하는 비중이 커졌습니다. 매장 수 증가가 곧바로 수익 증가를 보장하지는 않죠. 이후 점포 수와 운영 성과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후속 공시에서 확인할 부분입니다.

방문 전에는 점포 위치와 판매 상품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베이징에서 준지 매장을 찾는다면 싼리툰 타이구리 안의 정확한 구역과 영업시간부터 확인하세요. 중국 전용 상품이 목적이라면 원하는 품목의 입고 여부를 매장에 문의하는 편이 낫습니다. 티몰 상품과 오프라인 재고는 서로 다를 수 있으니까요. 안효섭의 캠페인 착장도 상품명과 시즌을 확인한 뒤 구매 목록과 대조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베이징 준지 매장은 어디에 있나요?
공식 발표 기준 베이징 싼리툰 타이구리에 있습니다. 방문 전 타이구리 점포 안내에서 구역과 영업시간을 다시 확인하세요.
중국 전용 상품은 티몰에서도 살 수 있나요?
공식 발표만으로 모든 전용 상품의 온라인 판매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매장과 티몰의 현재 상품 목록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 삼성물산 패션부문 준지, 중국 럭셔리 시장 본격 진출 — 삼성물산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