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 | 지역 | 거리 |
|---|---|---|
| 식빵런 | 디뮤지엄·서울숲 | 1.4km |
| 피자런 | 매헌시민의숲 | 6km |
| 피쉬런 | 노량진수산시장 인근 | 2km |
| 인증 기간 | 10월 14~31일 | 게시 후 구글폼 제출 |
| 당첨 발표 | 11월 1일 | 추첨·개별 안내 |
코스는 세 곳이며 거리가 꽤 다릅니다
서울에디션25 아트런은 정해진 길을 달려 지도에 그림 모양의 GPS 기록을 남기는 행사입니다. 서울숲과 디뮤지엄 일대의 식빵런은 1.4km, 매헌시민의숲의 피자런은 6km, 노량진수산시장 인근 피쉬런은 2km입니다.
가장 가까운 곳만 고르기 전에 이동 거리와 달릴 거리를 함께 보면 하루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10월 14일부터 31일까지입니다. 공식 상세 페이지는 참여 대상을 서울시민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코스를 달린 사실과 경품 이벤트 참여는 별개이므로, 인증을 하려는 사람은 아래의 게시·제출 단계까지 마쳐야 합니다.

지정 코스 파일을 먼저 보고 출발합니다
서울시 안내는 구글폼과 클투 인스타그램에서 코스와 GPX 파일을 확인하도록 연결합니다. GPX는 이동 경로를 담은 파일로, 이번에는 그 경로와 유사한 모양을 완성했는지가 참여 기준입니다.
서울숲이나 노량진을 방문한 위치 기록만으로 지정 코스를 달렸다고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가령 노량진에서 2km를 달렸더라도 다른 길로 한 바퀴 돌았다면 물고기 모양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거리 2km는 코스의 길이를 알려 주는 숫자이고, 기록의 모양은 실제로 지나간 경로가 결정합니다. 출발 전에 시작점과 방향을 살펴보고 교차로나 시장 주변의 통행 구간을 지도에서 구분해 두면 됩니다.

러닝앱으로 이동 경로 전체를 남깁니다
공식 안내는 스트라바, 가민, 나이키런클럽 등을 예로 듭니다. 지정 코스를 달리는 동안 GPS 기록을 남기고, 끝나면 경로 전체가 보이는 화면을 준비합니다.
거리와 시간만 표시된 숫자 화면은 이동 모양을 보여 주지 못하므로 인증 자료로 충분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앱의 유료 기능이 필수라고 안내되지는 않았습니다.
휴대전화나 시계에 기록이 저장됐다는 사실과 제출할 화면을 확보했다는 사실도 다릅니다. 종료 버튼을 누른 뒤 지도가 실제로 남아 있는지 먼저 살피면,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단계에서 빠진 경로를 뒤늦게 발견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GPS 오차가 있다면 행사에서 안내한 인정 조건을 적용해야 합니다.
인스타그램 게시 뒤 구글폼도 제출해야 합니다
완성한 GPS 기록은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서울에디션25’ 해시태그를 함께 적습니다. 그다음 공식 페이지가 연결한 구글폼에 인증 내용을 제출해야 참여가 완료됩니다.
게시물만 올리면 신청도 자동으로 접수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폼 제출이 남아 있습니다. 폼에서 요구하는 항목은 실제 참여 화면에 맞춰 입력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피쉬런을 마친 뒤 전체 경로 화면을 게시했다면, 게시한 기록과 폼에 제출하는 인증 내용을 일치시키는 순서입니다. 이 글은 대신 접수하거나 제출 결과를 확인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제출 완료 화면을 남겨 두면 본인이 어느 단계까지 마쳤는지 구분하기 쉽습니다.

완주 보상은 전원 지급이 아니라 추첨입니다
행사 상세 안내는 러닝 의류를 추첨으로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피쉬런 인증 참여자 2명, 식빵런·피자런 인증 참여자 2명으로 안내되며 당첨 발표는 11월 1일입니다.
완주자 모두가 경품을 받는 행사로 쓰면 보상 조건을 잘못 전달하게 됩니다. 당첨 확률이나 참가 인원은 이 조사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페이지에 적힌 약 9분, 36분, 15분은 안내용 소요시간입니다. 각자의 속도나 신호 대기, 혼잡 정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그 시간 안에 끝내야 한다는 기록 기준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거리와 경로, 인증 방식을 준비하면 되며 속도를 높이는 것이 행사 목적은 아닙니다.
사진보다 경로와 제출 순서를 먼저 준비합니다
서울숲 식빵런과 노량진 피쉬런은 상대적으로 짧고, 매헌시민의숲 피자런은 6km로 길이가 다릅니다. 당일 이동할 지역과 달릴 거리를 골랐다면 코스 파일, GPS 기록, 해시태그 게시, 구글폼 제출을 차례대로 준비하면 됩니다.
행사 문의는 공식 상세 페이지에 안내된 운영 문의처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보행자와 차량이 함께 이용하는 구간에서는 통행을 우선해야 합니다. 그림 모양을 맞추려고 무단 횡단하거나 주변 사람의 이동을 막아서는 안 됩니다. 소개한 이미지는 개념 사진과 경로 선택·인증 단계 설명도이며, 실제 GPX 지도나 완주를 증명하는 기록 화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이벤트 접수가 끝나나요?
공식 안내에는 인스타그램 게시와 구글폼 제출이 각각 있습니다. 해시태그를 붙인 기록을 올린 다음 폼에 인증 내용을 제출해야 참여가 완료됩니다.
2km를 달리면 피쉬런으로 인정되나요?
거리만 같으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정 코스와 유사한 형태로 완주한 기록을 인정하며 GPS 이동 경로 전체가 보이는 화면을 제출하도록 안내합니다.
출처
- 서울에디션25 아트런 참여 인증 이벤트 — 서울특별시
- 서울을 달리면 그림이 된다 아트런 안내 — 서울특별시